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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냉큼바다정보통

셀프 브라질리언으로 위생과 건강을 지치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냉큼바다정보통입니다.

이제 날씨가 점점 풀리기 시작

하면서 수영복을 입을 때

삐져나오는 털을 정리하기

위해 셀프 브라질리언을 도전해

보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브라질리언 왁싱 부위는 음부와

사타구니 주변의 모든 털을

제거하는 것을 의미하듯 비용이

비싸고 저렴하고를 떠나서

노출을 하기 애매한 부위이기

때문에 망설이게 되는 듯해요.


왁싱샵
왁싱샵

하지만 마사지샵이나 왁싱샵에서

받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직접

관리가 가능하며 첫 과정이

어려울 뿐이지 금세 적응을

하고 나면 저렴한 금액에

효과적으로 정리가 가능해요.


생식 부위는 외부에 노출이

되지 않은 상태로 있는 경우가

많다 보니 습한 환경과

통풍이 되지 않아 위생관리가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이런 경우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을

시도하게 되었을 때 깨끗하게

위생관리가 가능하고 여성질환

이나 남성질환에 있어서 예방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

라고 할 수 있어요.


생식 부위 외에 털을 제거하기

위해 자가면도, 왁싱, 레이저

제모 등을 통해 관리를 하는

경우가 많으며 관리를 진행하게

되었을 때 느껴지는 통증으로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고 해요.


모의 양이 많거나 일반 사람들에

비해 굵은 형태로 자라나게

된다면 모근의 크기가 커서 털을

뽑을 때 통증을 쉽게 느낄 수 있어요.


슈가링왁싱
슈가링왁싱

하지만 어느 정도 방지가

가능하며 여러 차례 공을

들여 뽑기보단 기술과 힘을

통해 빠르고 간결하게

시도를 한다면 통증이 덜한

상태로 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러면 과연 셀프 브라질리언을

진행하게 되었을 경우 통증

없이 한방에 털을 제거할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왁스의 종류는 크게 3가지가

있지만 그중 브라질리언을

진행할 때에는 슈가링왁싱과

하드왁싱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모두 긴 털을 정리할 수 있는

왁싱으로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을 하는 것이 좋고 전문가가

아니어도 화장품 매장에서

사용하는 슈가링왁싱과 하드왁싱으로

간단하게 털을 뽑을 수 있습니다.


아로마 에센셜 오일
아로마 에센셜 오일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 순서를

차례대로 살펴보자면 준비물로

왁스, 화장솜, 가위, 수건, 거울

등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털을 잘라내야

하는데 왜 왁싱을 하는데 털을

잘라야 하는지 궁금하실 텐데

왁싱 과정에서 털이 더 쉽게

제거되기 때문입니다.


털이 길수록 왁싱 시 통증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털을

짧게 자르면 왁싱 시 통증을

줄일 수 있으며 털이 짧을수록

왁싱 크림이 털에 잘 붙어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왁싱 전 털을 너무

짧게 자르거나, 면도기로 밀면

왁싱이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왁싱 전에는 적당한 길이로

털을 기르는 것이 좋으며

보통 6mm∼2cm 이상까지 기르는

것이 좋으니 관리 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왁싱을 진행할

부위를 깨끗하게 씻어주어야

하는데 자극이 덜 느껴지도록

아로마 에센셜 오일이나

부드러운 크림류의 제품을 극

소량 발라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시중에 관련 제품은 많이

나와있으며 관리 전 바르는

아로마 에센셜 오일의 양은

많이 바를 경우 오히려 왁스가

제대로 붙지 않을 수 있으니

조금만 발라주셔야 합니다.


마사지어플
마사지어플

셀프 브라질리언을 시작하기

마지막 단계는 왁스 데우기인데

부위를 모두 정리 가능한

적절한 양의 왁스를 워머에 담아준

후 따뜻하게 태워주시면 됩니다.


만약 너무 약한 온도에서

데우게 된다면 왁스의 온도가

빠르게 식어 다시 데워주어야

하기 때문에 적절한 온도에 맞게

사용을 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왁스가 너무 뜨거우면 화상의

위험이 있으며, 반대로 너무

차가우면 왁싱이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일반적으로

하드 왁스는 35∼45°C, 소프트

왁스는 60∼80°C 정도의 온도가

적당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제 스틱을 사용하여 적절한

양으로 퍼준 뒤 부위에 펴

발라주면 되는데 그냥 무작정

바르기보다는 왁싱을 바르는

방향은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바르고, 왁싱을 뗄 때는 털이

자라는 반대방향으로 떼어줍니다.


왁싱 후에는 스크럽과

보습관리를 잘해줘야 모공내

감염을 막을 수 있으며 각질

탈피로 건조해진 피부를

위해 알로에젤이나 보습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브라질리언 왁싱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혼자서

진행을 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깔끔하게 정리를 해보세요.


추가로 왁싱관리와 건마 타이

스포츠 아로마 스웨디시 마사지

함께 즐 길 수 있는 마사지샵도

있으니 마사지사이트나 마사지어플을

통하여 예약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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